소개

읽히지 않던 결을, 결정의 언어로. 마케터를 위한 크리에이터 관찰.

한국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매체는 양극단으로 갈려 있습니다. 한쪽은 수치·랭킹 보고서, 다른 한쪽은 팬 계정·이슈 단신. 사이의 자리 — 크리에이터의 정성적 결이 브랜드와 어떻게 맞는지, 그 결이 캠페인·매출·브랜드 자산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진지하게 관찰하는 글 — 이 비어 있습니다.

마진노트는 그 자리에서 씁니다. 신생 D2C·뷰티·패션·뉴트로 브랜드의 founder·CMO·마케팅 리드 — 매주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결정해야 하는 사람들 — 을 위해, 매 글 끝에 deck 에 인용할 수 있는 Brand Takeaway 박스를 붙여서 발행합니다.

발행 빈도

월 1~2편. 글 한 편은 보통 8~15분 정도 읽힙니다.

편집 원칙

필자

이강주. 아이기스랩에서 틱톡 크리에이터 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. 같은 크리에이터를 끼는데도 브랜드마다 결과가 다르게 갈리는 지점을 반복해서 마주쳤고, 그 결을 시딩 비즈니스의 의사결정 관점에서 정리해 둘 필요를 느꼈습니다. 마진노트는 그 정리를 글의 형태로 옮기는 자리입니다.

마진노트는 아이기스랩의 공식 입장과는 전혀 무관한 개인적인 탐구일지입니다.



연락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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